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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참전수당 5억, 보훈비 월 300만원 지급할 것”
김형석  |  caf22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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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6.08  07:4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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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국가혁명당 명예대표는 현충일을 추념하는 자리에서 나라를 위해 희생한 분들에 대해 최대한의 예우와 보훈에 국가가 성의를 다해야 한다고 말했다.

허 대표는 “6.25와 월남전 참전용사에게 참전수당 5억 원과 월 300만 원 보훈비를 지급하고, 참전용사 사후(死後)에는 배우자뿐 아니라 그 직계가족까지 보훈비를 승계하도록 보훈 처우를 대폭 개선하겠다. 유엔군 참전용사에게도 보훈이 돌아가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20대 대통령 선거에 당선되면 대통령 취임식을 동작동 국립서울현충원에서 거행하겠다고 밝혔던 허 대표는 현충원 대통령 취임식은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희생을 피눈물로 기념하는 것이며, 평시에 내부의 적인 부패세력의 온상인 탐관오리를 소탕하는 선언이라고 강조했다.

김동주 국가혁명당 기획조정실장은 내부로부터 나라를 무너지게 하는 부정부패의 예산 도둑을 확실히 척결하고 예산 70% 절약해 보훈비를 대폭 증액하고 18세 이상 모든 국민들에게 매월 150만 원씩을 평생 지급하는 국민배당금으로 국민들에게 돌려주겠다는, 허경영 명예 대표의 강한 의지가 국립서울현충원 대통령 취임식 거행으로 나타날 것이라고 설명했다.

오명진 비서실장은 “‘국가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이 많다는 허경영 명예대표의 말은 이 시대에 정치인들에 대한 경고이며, 대선을 맞는 국민들의 선택에 반드시 필요한 말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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