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팎뉴스
경제경제종합
삼성전자, ‘더 프리스타일’ 공개
김형석  |  caf2211@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1.06  09:38:0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삼성전자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22’ 개막 전날인 4더 프리스타일(The Freestyle)’을 공개했다.

더 프리스타일은 나만의 스크린을 만들 수 있는 포터블 스크린으로, 180도 자유자재로 회전해 벽·천장·바닥 등 다양한 공간에서 원하는 각도로 비춰 사용할 수 있다.

더 프리스타일은 830g의 무게에 전원 플러그 연결 없이 USB-PD, 50W/20V 외장 배터리 연결로 사용할 수 있어 실내뿐만 아니라 테라스·여행지·캠핑지 등 야외에서도 간편하게 쓸 수 있다.

더 프리스타일은 작은 크기에도 불구하고, 최대 100형 크기의 화면과 풍부하고 선명한 저음역을 구현하는 360도 사운드로 음질을 왜곡 없이 전달한다.

삼성전자는 일반적으로 프로젝터를 사용할 때 매번 거쳐야 하는 화질 조정 단계를 큰 폭으로 줄였다. 더 프리스타일은 전원을 켜면 곧바로 오토 키스톤과 오토 포커스, 오토 레벨링 기능이 작동한다. 화면의 수평과 초점, 상하좌우 화면 비율을 빠르고 정확하게 자동으로 맞춰 선명한 화질을 구현해 준다.

더 프리스타일에는 삼성전자의 고성능 TV 프로세서 기술이 적용돼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최적화한 콘텐츠 감상을 할 수 있다.

더 프리스타일은 넷플릭스, 디즈니+ 등 국내·외 다양한 OTT를 포함한 스마트 TV 서비스를 삼성 TV와 동일하게 지원한다.

이 제품은 따로 리모컨 없이 모바일을 활용하는 가상 리모컨기능, 갤럭시 스마트폰과 간편하게 미러링으로 연결되는 탭뷰기능 등을 갖춰 콘텐츠 접근성이 우수하다. MZ 세대를 중심으로 새로운 시장을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삼성전자는 더 프리스타일을 15일부터 7일까지 열리는 CES 2022에 전시하고, 14일 북미 예약 판매를 시작으로 전 세계에 차례대로 출시할 계획이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성일경 부사장은 어디서나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다재다능한 더 프리스타일이 실용성을 추구하는 MZ 세대의 라이프스타일에 자연스럽게 녹아들기를 바란다공간에 구애받지 않고 큰 스크린을 다양한 방법으로 활용하는 재미를 제공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 저작권자 © 안팎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형석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최근 인기기사
1
문 대통령 김 총리에 “공직기강 바로 잡아라” 주문
2
민주당, 대선 후보 6명으로 압축
3
최문순 강원도지사, 대선 출마 선언
4
허경영, “鬪而不攻, 鬪而不破 정신으로 수호해야”
5
정세균 총리, 추경 신속집행위한 사전준비 지시
6
정 총리, “전국 교회 각종 모임, 식사 제공 금지”
7
"평창 올림픽 역대 최고" 지구촌 열광
8
대기업 경조사 "휴가 및 경조금"
9
경기도, 일하는 청년복지 포인트 ‘경기청년몰 잡아바’ 핫이슈!
10
U-20 월드컵, 36년 만에 4강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2길 21 민족통일대통령리빙텔 4F  |  대표전화 : 02)783-1225   |  팩스 : 02)783-1224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02254  |  등록일 2012.9.10  |  발행인 : 강구현  |  편집인 : 강구현
Copyright © 2011 안팎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hnparknews@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