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팎뉴스
정치정치
윤 대통령 부부, 첫 해외 순방 마치고 귀국나토 정상회의서 총 16건 외교 일정 소화
노한결  |  royso@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7.01  13:05:5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윤석열 대통령이 35일간의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정상회의 일정을 마치고 1일 귀국했다. 이로써 윤 대통령의 다자 외교무대 데뷔전도 마무리됐다.

윤 대통령은 510일 취임 후 첫 해외 출장지로 나토 정상회의에 참석해 다자 외교무대 데뷔전을 치렀다. 윤 대통령은 나토 정상회의에 참석한 첫 한국 대통령이다.

윤 대통령 부부와 수행단을 태운 공군1호기는 이날 오전 1130분쯤 경기 성남 서울공항에 도착했다.

윤 대통령은 나토 정상회의서 총 16건의 외교 일정을 소화했다. 윤 대통령은 49개월 만에 열린 한미일 3개국 정상회담을 비롯해 일본·호주·뉴질랜드(AP4) 정상회의, 호주·프랑스·네덜란드·폴란드·EU·튀르키예·덴마크·체코·캐나다·영국 등 10건의 양자회담을 갖고 경제안보 외교에 나섰다.

김건희 여사도 참석국 정상의 배우자들과 스페인 왕궁 등을 찾아 적극적인 배우자 외교를 펼쳤다.

김 여사는 나토 동맹국·파트너국 배우자들과 스페인 왕궁, 왕립유리공장, 소피아국립미술관 등을 둘러보고 주스페인 한국문화원, 업사이클링 업체 에콜프’, 마드리드 마라비야스 시장 내 한국 식료품점을 방문했다.

이날 귀국길 환영 행사에는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과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 성일종 정책위의장, 송언석 원내수석부대표 순으로 윤 대통령 부부와 인사를 나눴다. 대통령실에서는 김대기 비서실장, 김성한 국가안보실장, 이진복 정무수석이 참석했다.

 

< 저작권자 © 안팎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노한결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최근 인기기사
1
김부겸 총리, “식당·카페 영업시간 10시까지, 사적모임 6명 유지”
2
문 대통령 김 총리에 “공직기강 바로 잡아라” 주문
3
민주당, 대선 후보 6명으로 압축
4
안철수 토사구팽인가?
5
5년간 주택 270만 가구 공급… 수도권에 158만 가구
6
최문순 강원도지사, 대선 출마 선언
7
허경영, “鬪而不攻, 鬪而不破 정신으로 수호해야”
8
정세균 총리, 추경 신속집행위한 사전준비 지시
9
정 총리, “전국 교회 각종 모임, 식사 제공 금지”
10
대기업 경조사 "휴가 및 경조금"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2길 21 민족통일대통령리빙텔 4F  |  대표전화 : 02)783-1225   |  팩스 : 02)783-1224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02254  |  등록일 2012.9.10  |  발행인 : 강구현  |  편집인 : 강구현
Copyright © 2011 안팎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hnparknews@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