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팎뉴스
정치정치
대통령실 참모진 16명 평균재산 38억
김무식 기자  |  rose099700@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9.23  05:16:0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대통령실 참모진 16명의 평균재산이 약 38억원으로 나타났다.

이중 가장 재산이 많은 사람은 김동조 연설기록비서관으로 124억원을 보유했다고 신고했다.

22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이같은 내용을 포함한 고위공직자 재산등록사항 자료를 관보에 공개했다. 지난 6월 2일부터 7월 1일까지 임용되거나 퇴직한 공직자들이 포함됐다.

김동조 비서관은 124억2000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한 것은 116억6000만원 상당의 증권이었다. 상장주 뷰웍스 8451주, 비상장주 한국홀딩스 3만2400주 등을 보유하고 있다고 신고했다. 그외 건물 9억원, 예금 8억3000만원 등을 보유했다.

그 다음으로 많은 재산을 신고한 사람은 왕윤종 경제안보비서관으로 73억2000만원을 신고했다. 예금이 40억원으로 가장 비중이 높았으며, 토지 17억7000만원, 건물 13억40000만원이었다.

김일범 의전비서관 30억3000만원, 이상협 디지털소통비서관 22억4800만원, 박성훈 기획비서관 22억1500만원, 한오섭 국정상황실장 21억2000만원, 복두규 인사기획관 17억4000만원, 최철규 국민통합비서관 15억8000만원, 김오진 관리비서관 13억1000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 저작권자 © 안팎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무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포토뉴스
최근 인기기사
1
김부겸 총리, “식당·카페 영업시간 10시까지, 사적모임 6명 유지”
2
문 대통령 김 총리에 “공직기강 바로 잡아라” 주문
3
민주당, 대선 후보 6명으로 압축
4
안철수 토사구팽인가?
5
5년간 주택 270만 가구 공급… 수도권에 158만 가구
6
최문순 강원도지사, 대선 출마 선언
7
허경영, “鬪而不攻, 鬪而不破 정신으로 수호해야”
8
정세균 총리, 추경 신속집행위한 사전준비 지시
9
정 총리, “전국 교회 각종 모임, 식사 제공 금지”
10
"평창 올림픽 역대 최고" 지구촌 열광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2길 21 민족통일대통령리빙텔 4F  |  대표전화 : 02)783-1225   |  팩스 : 02)783-1224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02254  |  등록일 2012.9.10  |  발행인 : 강구현  |  편집인 : 강구현
Copyright © 2011 안팎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hnparknews@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