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팎뉴스
정치정치
윤 대통령, 도어스테핑 61회로 중단
김무식 기자  |  rose099700@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11.22  08:14:5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윤석열 대통령이 도어스테핑을 61회로 중단했다.

용산으로 대통령실을 옮긴 가장 중요한 이유라고 표현했던 출근길 도어스테핑이 61차례 만에 중대 기로에 서게 됐다. 대통령실이 21일 윤 대통령의 도어스테핑에 대한 기약 없는 중단을 결정한 데 따른 것이다.

대통령실은 표면적으로 18일 도어스테핑 현장에서 MBC 기자가 윤 대통령에게 목소리를 높여 항의성 질문을 한 이른바 불미스러운 사태를 이유로 들었다.

당초 대통령실은 “도어스테핑 중단을 고심하고 있다”는 공지를 준비했으나 이날 아침 “중단하기로 결정했다”로 문구를 바꿨다고 한다.

어조가 한층 강경해진 것이다. 여기에는 윤 대통령의 의중이 작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 대통령은 비단 도어스테핑 사태뿐만 아니라 비속어 논란 보도를 비롯한 일련의 MBC의 행위를 정치적 목적을 가진 활동이라고 보는 것이다.

 

 

< 저작권자 © 안팎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무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포토뉴스
최근 인기기사
1
김부겸 총리, “식당·카페 영업시간 10시까지, 사적모임 6명 유지”
2
문 대통령 김 총리에 “공직기강 바로 잡아라” 주문
3
민주당, 대선 후보 6명으로 압축
4
안철수 토사구팽인가?
5
5년간 주택 270만 가구 공급… 수도권에 158만 가구
6
최문순 강원도지사, 대선 출마 선언
7
허경영, “鬪而不攻, 鬪而不破 정신으로 수호해야”
8
정세균 총리, 추경 신속집행위한 사전준비 지시
9
정 총리, “전국 교회 각종 모임, 식사 제공 금지”
10
대기업 경조사 "휴가 및 경조금"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2길 21 민족통일대통령리빙텔 4F  |  대표전화 : 02)783-1225   |  팩스 : 02)783-1224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02254  |  등록일 2012.9.10  |  발행인 : 강구현  |  편집인 : 강구현
Copyright © 2011 안팎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hnparknews@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