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팎뉴스
사회이슈종합
30일부터 '실내 마스크 착용' 권고 예상
김무식 기자  |  rose099700@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1.20  08:12:3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30일부터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가 권고로 바뀔 것으로 예상된다.

정부가 20일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를 부분 해제하는 시점을 발표한다.

오는 30일부터 일부 고위험 시설을 제외하고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가 권고로 바뀔 것으로 보인다.

정부는 이날 오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열고 실내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 시점을 발표할 계획이다. 정부는 실내마스크 착용 의무를 설 연휴가 끝난 다음주 월요일인 오는 30일 권고로 전환하는 방향으로 방침을 굳힌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이후에도 의료기관과 대중교통 등 일부 시설에서는 계속 마스크를 써야 한다. 이번에는 1단계로 의료기관·약국과 요양병원 등 감염취약시설, 대중교통을 제외한 공간에서만 부분적으로 해제될 가능성이 높다.

이로써 정부 차원의 마스크 착용 의무는 지난 2020년 10월 이후 2년 3개월 만에 대부분 풀리게 됐다.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의 경우 지난해 5월과 9월 두 차례에 걸쳐 완전히 해제됐다.

앞서 정부는 실내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의 평가 지표로 주간 환자 발생 2주 이상 연속 감소, 주간 신규 위중증 환자 전주 대비 감소·주간 치명률 0.10% 이하, 4주 내 동원 가능 중환자 병상 가용능력 50% 이상 등을 제시한 바 있다.

< 저작권자 © 안팎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무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포토뉴스
최근 인기기사
1
김부겸 총리, “식당·카페 영업시간 10시까지, 사적모임 6명 유지”
2
문 대통령 김 총리에 “공직기강 바로 잡아라” 주문
3
민주당, 대선 후보 6명으로 압축
4
안철수 토사구팽인가?
5
5년간 주택 270만 가구 공급… 수도권에 158만 가구
6
최문순 강원도지사, 대선 출마 선언
7
허경영, “鬪而不攻, 鬪而不破 정신으로 수호해야”
8
정세균 총리, 추경 신속집행위한 사전준비 지시
9
정 총리, “전국 교회 각종 모임, 식사 제공 금지”
10
대기업 경조사 "휴가 및 경조금"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2길 21 민족통일대통령리빙텔 4F  |  대표전화 : 02)783-1225   |  팩스 : 02)783-1224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02254  |  등록일 2012.9.10  |  발행인 : 강구현  |  편집인 : 강구현
Copyright © 2011 안팎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hnparknews@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