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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한국당, 정동 근대역사길 탐방
김형석 기자  |  caf22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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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05.24  09:5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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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한국당이 23일 ‘역사를 걷는 시간 테마 행사’로 정동 근대역사길 탐방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통일한국당 최고위원, 정책위의장, 시도당 위원장, 중앙당 사무처 요원과 일반 시민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덕수궁 대한문을 시작으로 대한성공회서울주교좌성당, 고종의 길, 구 러시아 공사관, 정동제일교회, 구세군 역사박물관, 이화여고. 배재학당 기념관, 세실극장 등 개화기에서 근대 초기에 이르기까지 우리의 역사를 관통하는 유서 깊은 역사의 흔적을 탐방하고 생활 쓰레기 수거 등 봉사활동도 전개했다.

통일한국당 당직자는 “지나간 역사를 되돌아보며 미래를 바꿀 지혜와 용기를 얻을 수 있다는 생각으로 행사를 계획하게 되었고, 더 힘 있는 나라에서 더 좋은 삶을 살아야 할 우리 아이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깃거리가 생긴 것 같아서 매우 유익했으며 본 프로그램은 언제나 개방형이므로 일반 시민들도 함께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통일한국당의 ‘문화가 있는 화요일’ 행사는 독서 모임·도시락 포럼·명화 시사회·역사를 걷는 시간·유튜브 생방송【통일 온데이】 등으로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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