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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鬪而不攻, 鬪而不破 정신으로 수호해야”
김형석  |  caf22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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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6.24  11:3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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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국가혁명당 명예대표는 24북한의 기습 남침 공격에 맞서 싸워 대한민국을 목숨을 걸고 지켜 온 호국영령과 유엔 참전용사에 대한 우리들의 깊은 감사를 코로나도 막지 못할 것이라며 “6.25 참전용사와 유엔 참전 및 지원 국가에 감사와 경의를 표한다고 말했다.

허 명예대표는 “6.25전쟁이 준 역사적 교훈을 한시도 잊어서는 안 된다鬪而不攻(투이불공: 싸우되 먼저 공격하지 않는다)鬪而不破(투이불파: 싸우되 먼저 파괴하지 않는다) 정신으로 항상 경계를 늦추지 않고, 적이 먼저 공격해오면 초전박살내야 한다고 대한민국 수호에 단호한 결의를 보였다.

허 명예대표는 대통령이 되면 “6.25와 월남전 참전용사는 5억 원과 월 300만 원 보훈비를 지급하는데, 참전용사 사후(死後)에는 배우자 뿐 아니라 직계 가족까지 보훈비를 승계하도록 보훈처우를 개선하겠다.”고 약속했었다.

김동주 국가혁명당 기획조정실장은 허경영 명예대표가 이준석 국민의힘 당 대표 선출로 상징되는 세대교체 바람이 북한에도 불어, 6.25전쟁 71주년을 맞아 남북한 모두에 낡은 사고방식과 지도부의 구태를 청산하는 계기가 전개될 것이라고 전망했다.”고 전했다.

김 실장은 특히, 6.25 전쟁 유엔 참전국과 의료 및 기타 지원국에 코로나 마스크도 가로막을 수 없는 무한한 감사의 뜻을 거듭 보낸다고 말했다.

오명진 비서실장은 호국영령과 유엔 참전용사에 대한 보훈이 미진해 안타깝다특히 전쟁을 승기(勝機)로 이끈 맥아더장군의 인천상륙작전은 6.25전쟁 71주년을 맞이해 자유진영의 승전가로 길이 기억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 허경영 국가혁명당 명예 대표, 월남전 참전 후 철수 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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