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팎뉴스
정치정치
국가혁명당, 대선 후보들 ‘허경영 따라하기’ 횡행 주장
김형석  |  caf2211@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1.11  10:04:3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허경영 국가혁명당 대선(大選) 후보의 공약 및 공개 발언과 행보 등을 이재명 민주당 후보,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들이 따라 하기를 하고 있다고 국가혁명당이 11일 밝혔다.

국가혁명당은 허 후보의 코로나긴급생계지원금 1억 원 지급과 18세 이상 국민에게 매월 150만 원씩 평생 지급하는 국민배당금제를 이재명 후보는 기본소득이란 명목으로 모방해 왔으며, 윤석열 후보의 여성가족부 폐지김포 지옥철 체험등으로 허 후보 따라하기를 했다고 말했다.

이날 김동주 국가혁명당 기획조정실장은 화장실을 이용할 때도 노크하는 것이 상식이고 예의인데, 하물며 주요 정책을 따라 하면서 원조(元祖) 허경영 후보에게 사전 양해 없이 모방하는 것은 도리(道理)가 아니다. 허경영 후보는 본인의 정책을 모방하는 것을 나무라지는 않지만, 지적(知的)재산권을 침해하는 사태가 빈발하지 않기를 바란다.”면서 차라리 정책연대를 제안하던지, 아니면 정책토론을 제안하기를 바란다.”고 주장했다.

허 후보는 여가부(여성가족부)2001.1.29. 여성부로 신설될 때부터 신설을 반대했고, 2005.6.23. 현재 여성가족부로 개편된 후, 지금까지도 기회가 될 때마다 공개적으로 폐지를 주장해왔으며 대통령이 되는 즉시 여가부(여성가족부)를 폐지할 것이라고 공개적으로 밝혔다.

허 후보는 여성부에 대해 여성가족부가 존재하는 그 자체로 차별을 조장, 남성과 여성을 분리시켜 평등성을 위반한다. 국민의 3대 권리인 생존권, 소유권, 평등권 중 평등권에 위배 된다라며 어느 특별 집단의 이익을 위해 행정부서를 만드는 것은, 헌법의 평등 정신에 어긋난다.”고 강조했다.

허 후보는 여가부(여성가족부)를 폐지하고 여가부 순기능은 보건복지부 국()이나 과()로 편입시키고, 망국적인 출산율 저하를 방지하기 위해 결혼부를 신설한다.”라고 밝혔다.

국가혁명당 오명진 공보실장은 허경영 후보 공약과 행보가 국가와 국민을 위해 좋은 정책이고, 국민에게 사랑받는 것임을 거대 양당 후보들이 반증하는 것으로 따라 하기가 횡행하고 있다허경영 33혁명 정책은 2016928일 한국저작권위원회에 저작권 등록되어 있으며 따라 하려면 사전에 양해 구하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안팎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형석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최근 인기기사
1
문 대통령 김 총리에 “공직기강 바로 잡아라” 주문
2
민주당, 대선 후보 6명으로 압축
3
최문순 강원도지사, 대선 출마 선언
4
허경영, “鬪而不攻, 鬪而不破 정신으로 수호해야”
5
정세균 총리, 추경 신속집행위한 사전준비 지시
6
정 총리, “전국 교회 각종 모임, 식사 제공 금지”
7
"평창 올림픽 역대 최고" 지구촌 열광
8
대기업 경조사 "휴가 및 경조금"
9
경기도, 일하는 청년복지 포인트 ‘경기청년몰 잡아바’ 핫이슈!
10
U-20 월드컵, 36년 만에 4강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2길 21 민족통일대통령리빙텔 4F  |  대표전화 : 02)783-1225   |  팩스 : 02)783-1224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02254  |  등록일 2012.9.10  |  발행인 : 강구현  |  편집인 : 강구현
Copyright © 2011 안팎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hnparknews@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