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팎뉴스
과학
액체입자이온에너지활성지속 기술 세계 최초 개발
김무식 기자  |  rose099700@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10.21  07:08:1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액체입자이온에너지활성지속 기술이 세계 최초로 개발됐다.

세계의 학자들이 찾지 못한 액체입자이온에너지활성지속 기술을 경남 김해의 ㈜워터크린시스템이라는 중소기업이 발견하여, 국가(한국물기술인증원, 한국수자원공사)로부터 세계 1위의 새로운 성능을 입증받았다.

현대식 상수도의 역사는 선진국이 130년, 대한민국이 60년이 되었다. 수돗물을 보급하고 유지하려면, 인산염과 규산염을 첨가하여, 액체 이동 관로의 부식물을 지연시키는 방법과 부식물 지연 한계점에, 배관교체를 하는 방법이 현재까지의 유지시스템이다. 

pH를 변경하지 않고, 액체 이온화가 가능한 방법으로 전기분해가 있으나, 장치를 이탈한 전기분해액체는 급속 회귀성으로 지속성이 유지가 되지 않았다. 특히 pH를 변경하지 않는 환경친화적 공학에 의한 액체 이온화로, 이온 성능이 약품을 뛰어넘기는 현존물리학으로는 불가능하였다.

경남 김해의 ㈜워터크린시스템이 세계적으로 불가능하다는 액체입자이온에너지활성지속 기술을 약품의 2배 성능까지 찾아내어 국가로부터 입증을 받았고, 입증된 액체입자이온에너지활성지속 완성된 기술로 새로운 물리학 이론 논문발표를 준비하고 있다.

액체입자이온에너지활성지속 기술이 응용되는 시장은 연간 8,580조로 창출 기술이 전무한 대한민국의 자존심을 살리는 기술이라고 할 수 있다.

< 저작권자 © 안팎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무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최근 인기기사
1
김부겸 총리, “식당·카페 영업시간 10시까지, 사적모임 6명 유지”
2
문 대통령 김 총리에 “공직기강 바로 잡아라” 주문
3
민주당, 대선 후보 6명으로 압축
4
학교폭력 전담 조사관 제도 시행
5
안철수 토사구팽인가?
6
5년간 주택 270만 가구 공급… 수도권에 158만 가구
7
민주주의 위협하는 정치테러 '용납' 안돼
8
‘순수 우리 기술’ 위성 자체 발사 성공
9
최문순 강원도지사, 대선 출마 선언
10
허경영, “鬪而不攻, 鬪而不破 정신으로 수호해야”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2길 21 민족통일대통령리빙텔 4F  |  대표전화 : 02)783-1225   |  팩스 : 02)783-1224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02254  |  등록·발행일 : 2012.9.10  |  발행인 : 강구현  |  편집인 : 강구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구현
Copyright © 2011 안팎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hnparknews@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