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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중구문화재단, 꿈의 댄스팀 참여 아동·청소년 단원 모집
최화점  |  sansora02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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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05.23  10: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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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인천중구문화재단이 ‘2023 인천 중구 꿈의 댄스팀 「댄스로 나르샤」’에 참여할 아동·청소년 단원을 모집한다.

이번 ‘꿈의 댄스팀’은 ‘춤’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아동·청소년들이 서로를 이해하는 과정을 배우고, 자신감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전인적 성장을 목표로 하는 문화예술교육 사업이다.

전 과정이 무상으로 지원되며, 오는 6월 22일 첫 수업을 시작으로 정규과정 20회차, 창작 및 공연 등 과정 4회차 총 24회차를 운영할 예정이다. 이후 창작 공연을 11월 말 인천중구문화회관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교육과정은 아트커뮤니티 아비투스 장구보 대표가 총괄 무용감독을 맡아 체계적·전문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케이팝(K-pop) 댄스부터 스트릿댄스, 한국무용 등 다양한 장르의 춤을 배워볼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꿈의 댄스팀 단원은 원도심과 영종국제도시 2개 그룹으로 나눠 각각 20명씩 총 40명을 선착순 모집할 예정이며, 모집인원의 50%를 사회 취약계층 참가자로 우선 선발할 계획이다.

 단원 참가 희망자는 5월 22일(월)부터 6월 4일(일)까지 (재)인천중구문화재단 홈페이지 내 온라인 링크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재단 이사장 김정헌 구청장은 “이번 꿈의 댄스팀 문화예술교육을 통해 중구 아동·청소년들의 꿈과 미래를 가꾸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인천 중구의 문화예술이 꽃피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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